F-4 Visa

F-4 비자
G.O.A.'L 회원으로 등록하시면 손쉽게 F-4비자관련 서비스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해외입양인연대는 회원들을 위해 존재하는 기관입니다. 회원들이 지원해주시는 멤버십비를 통해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F-4 비자 기본 정보 (첫회 신청 & F-4비자로 전환)
필요 서류:
[  ]  A. 만료일 전의 여권 (여권) – 3년 이상 기간이 남아있는 여권이여야 하며, 복사본을 제출하면 됨 (원본을 먼저 제시한 후 복사본 제출)
[  ]  B.  최근 사진 2 (6개월 내에 촬영한 사진),  3.5 x 4.5 cm (1.4 x 1.8 in)

  • 동일한 사진이어야 함.
  • 서울시 지하철역 및 출입국관리사무소 등 곳곳에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부스가 설치되어 있음.

[  ]  C. Adoption Certificate (입양인사실확인서– 원본을 제출 (3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 발급일 기준):

  • 한국 입양기관에서 발급가능.
  • 동방사회복지회 Eastern Social Welfare Society: postadoption@eastern.or.kr 02-322-3941 (해외에서: +82-2-322-3941)
  • 홀트 Holt: holtkorea@hotmail.com 02-322-8104/8302 (해외에서: +82-2-322-8104 or +82-2-322-8302)
  • 한국사회봉사회 Korea Social Service: kssinc@kssinc.org 02-908-9191 (해외에서: +82-2-908-9191)
  • 대한사회복지회 Social Welfare Society: swspas@sws.or.kr 02-567-8891 (해외에서: +82-2-567-8891)
  • 주의: 입양기관에 직접 연락하여 입양사실확인서를 발급받으셔야 합니다. 직접 찾아가서 찾아올 수도 있고, 해외입양인연대 사무실로 발송 받아보실 수도 있습니다.
  • 신청시에는 성명 (여권에 기재되어 있는 이름), 한국이름, 입양날짜 (알고 있는 경우), 양아버지 성명, 입양된 국가, 여권 스캔본이 필요합니다.

[  ]  D. 한국 호적등본 Korean Family Registry (가족관계증명서 & 기본증명서 or 제적등본) 장당 1,000원:

  • 원본 제출  - 6개월 이내 발급된 서류.
  • 한국국적이 포기된 날짜가 반드시 기재되어 있어야 함.
  • 보통 출입국사무관리소 근처의 지역사무소에서 바로 발급 가능.
  • 출입국사무관리소에 가기 전 잠깐 들러서 발급 할 수 있음.
  • 가족관계증명서 & 기본증명서 발급 신청 (만약 이 두 가지 서류가 발급 가능한 상태라면 한국국적 회복 절차를 밟는 것도 가능함 – 아래내용 참고), 만약 위의 두 서류가 발급되지 않으면 제적등본 발급 요청.
  • 직접 발급을 하려면 한국이름과 입양기관 주소를 알고 계서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정보를 통해 한국 호적 정보를 살펴보게 되며, 입양 전에 가지고 있던 주민등록번호 또한 정보를 찾는 데 쓰이게 됩니다. (알고 있을 경우)

[  ]  E. Certificate of Citizenship/Naturalization (외국국적 취득 관련 서류):

  • 사본 제출.
  • 모국어에서 한국어로 번역해서 제출 (G.O.A.'L 은 입양인들을 위한 공식 번역센터로, 법무부 및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위임받은 기관입니다).
  • 만약 증명서가 영어가 아니라면 모국어에서 영어로 번역해야 합니다.
  • 미국시민권자: 원본 서류 검사 필요.

[  ]  F. 출입국관리사무소 비용: 130,000

  • 100,000원 (신청비용), 승인도장 / 30,000원 (ID비용) 1,2층에 있는 ATM에서 입금 가능.
  • 2014년 1월 1일부로 요금이 인상되었음.

절차
1. 여권외국국적취득관련서류를 스캔하여 f4@goal.or.kr로 발송해주십시오.
2. 입양사실확인서를 직접 가져오거나 G.O.A.'L 측으로 전달하면, G.O.A.'L 사무실에서 입양인과 출입국사무관리소에 함께 동행할 자원봉사자와의 약속을 잡기 위해 메일이나 전화를 통해 연락을 취할 것입니다.*
3. 준비해올 서류는 여권, 외국국적취득관련서류, 신청비용, 여권용 사진2장이며, G.O.A.'L 사무실로 찾아오시거나 지정된 장소에서 만날 때에 꼭 준비해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4. 발급이 완료되면 출입국관리사무소에 들러 F-4등록 카드를 교부받을 수 있습니다. 방문이 힘들경우에는 3,000원의 추가요금을 내고 등록한 주소로 송부받을 수도 있습니다.
 
 
중요 – 필독

  • F-4비자 발급에는 보통 3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발급이 진행되는 기간동안 출국할 경우, 신청이 취소될수도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F-4비자를 신청하면서 한국국적 포기에 대한 사실을 다시한번 언급해야 할 수도 있으며, 이것은 어디까지나 행정적인 절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 입양된 국가에서 새로운 국적을 취득하고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당신의 한국 국적은 이미 포기되었습니다.
  •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언제 어디서 F-4 등록카드를 교부받아야하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추가요금을 내면 등록한 주소로 송부받을 수도 있지만, 배달시 본인이 직접 서명해야만 우편물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우편함에 두고갈 수 없는 서류입니다.
  • 현재 비자를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 F-4비자로 전환하려한다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장소의 부동산계약서 사본을 제시해야 합니다. 만약 친구나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어 계약서를 따로 가지고 있지 않다면, 그곳에 거주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기타 서류가 필요합니다 (거주하고 있다는 사실 설명 등 –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면 G.O.A.'L 로 연락 바랍니다).

*G.O.A.’L 에서는 상황에 따라 상담업무 및 자원봉사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Q&A:
1) Q: 입양국가에 있는 한국대사관에서 F-4비자를 신청할수도 있을까요?
    A: 네 – 출입국콜센터에 따르면 (1345), 해외에서 발급받은 F-4비자를 한국 국내에서 사용하려면 30,000원의 추가요금을 지불하고 ID카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이전에는 해외에서 발급받은 비자를 인정하지 않아 처음부터 모든 절차를 국내에서 다시 밟아야 했지만 현재는 해외에서 발급받은 비자도 한국에서 유효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