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 Visa: Renewals, Updates, Etc.

 

       F-4 비자: 연장, 갱신 등
연장
재외한국인 비자 (F-4) 소지자는 한국에 더 오랜기간 머물기를 원할 경우 체류기간을 연장하는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         법률에 의거하여, 최장 체류가능기간은 3년입니다.
·         과거 한국법을 어긴적이 있을 경우, 한국 내 체류기간 연장이 불가할 수도 있습니다.
·         현재 소지하고 있는 ID카드 뒷면에 연장내용이 기록될 것입니다.
·         **거주지 소유주가 승인한 내용의 임대차 계약서나 증명서 (또는 기타 확인서류) 사본이 추가로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첫회 비자연장을 하는 경우에 필요한 서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신청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2.    60,000원권 수입인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3.    기간이 3년 이상 남은 여권
4.    호적 등본 (1,000원, 6개월 이내 발급한 서류 – 지역 사무소 어디에서든 발급 가능)
5.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의 임대차 계약서 사본
 
 
첫회 비자연장 이후 비자연장시에는 하단의 서류들이 필요합니다.
1.    신청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2.    60,000원권 수입인지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3.   기간이 3년 이상 남은 여권
4.    현재 거주하고 있는 곳의 임대차 계약서 사본
5.    한국에 머무르는 기간이 길수록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경찰기록이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따라서, 과거 검거된 기록이 있지만 연장은 가능한 경우 자격처분이 될수도 있습니다.
 
 
주소 변경/갱신
출입국관리법에 의거하여, 거주지를 옮길 경우 이사날짜의 14일 이전에 보고를 해야할 의무가 있습니다. 이를 어길시에는 200만원 상당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약 $1,900 USD 또는 1,500 EUR 상당). 거주지 변경 내용은 출입국관리사무소나 이사가는 지역의 지역사무소를 방문하여 보고할 수 있습니다. 갱신된 내용은 ID카드 뒷면에 기록됩니다.
 
주소변경은 무료이며 하단의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1.    신청서 (출입국관리사무소 및 지역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분실, 도난 또는 훼손된 ID 카드
ID카드를 분실하였거나 도난 및 훼손이 되었을 경우 14일 이내에 출입국관리사무소로 보고해야 합니다. 본 절차를 어겼을 경우에는 100만원 상당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약 $1,000 USD 또는 720 EUR).
하단의 서류를 준비하셔야 합니다.
1.    신청서 (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이용 가능)
2.    ID카드 재발행 비용 30,000원
3.    송부비용 [직접 찾으러 오지 못할 경우 신청 가능]: 본관 및 남부사무소: 3,000원/세정 사무소:4,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