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4비자를 취득하시면 공식적으로 한국에서 운전면허증을 딸 수 있는 자격을 가지게 됩니다. 입양된 국가에서 이미 면허증을 소유하고 있었다면 간단한 절차를 통해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서울프레스센터 3층에 위치한 Seoul Global Center를 방문하여 진행하실 수 있습니다.
준비해가실 것으로는:

  • - 입양국가에서 취득한 면허증 (만료되지 않은 면허이어야 하며 한국면허증 발급을 위해 입양국가의 면허증을 서울글로벌센터에 제출하셔야 합니다. 다만, 한국을 떠나는 등의 이유로 입양국가의 면허증이 다시 필요해질 경우 서울글로벌센터를 다시 방문하여 비행기 티켓이나 여행 일정표를 제시하고 면허증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에 다시 돌아온 후에 면허증을 서울글로벌센터에 다시 제출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 - F4 ID
  • - 여권
  • - 입양국가 대사관 공증 (본 서류는 한국도로교통공단에 제출해야 할 서류로, 본인의 서명 및 입양국가 대사관 영사의 확인이 포함되어 있는 증명서이며 면허증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
  • - 여권용 사진 3장
  • - 시력검사 (F비자 소유자는 더이상 면제 대상이 아닙니다. )

서울글로벌센터 근무시간:
월 – 금9 a.m. - 4.30 p.m.